국민을 빚지게 하고 빚으로 금융은 엄청난 이득을 챙기고 빚을 못 갚으면 약탈적 추심을 자행하는 한국 사회.정부는 빚 내서 집 사고, 빚 내서 소비하라는 부채 주도 성장정책을 해왔고, 금융은 채무자의 상환 능력을 고려하지 않는 약탈적 대출을 남발했다. 저소득층 문제도 대출을 통해 해결하려 하니생활이 빠듯한 사람들은 빚의 악순환으로 더욱 빠져들게 된다.은행과 카드사, 대부업체 등 금융권은 끊임없이 빚을 권한다. 주류 언론 미디어 역시 금융권의 입장만을 대변하고 금융의 문턱을 낮춰 서민들에게 필요한 급전을 제공해야 한다는 금융 관계자의 주장을 받아 적을 뿐이다. '빚 권하는 사회' 막다른 길에 몰린 서민들에게서 막대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 금융의 실체가 있다